사바대학교(University Malaysia Sabah)에 있는 Mosque
시티 모스크(City Mosque, Likas Mosque)
코주부 원숭이(proboscis monkey)와 반딧불(firefly)을 보기 위해 선택한 클리아스 강 크루즈(Klias River Cruise)
메뚜기를 낚시줄에 엮에 고기를 잡고 있는 아이들
사람이 먹다 버린 코코넛을 먹고 있는 야생 원숭이
자세한 설명은 다음 참조: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Mangrove
코주부 원숭이(proboscis monkey) 암컷과 새끼. 오늘의 교훈: 동물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야생보다는 동물원이 더 낫다.
저녁 식사 후 배를 타고 반딧불(firefly)을 보러 갔다. 크리스마스 트리 갔다던 인터넷 설명을 듣고 조금 기대했었는데, 기대가 컸었는지 생각만큼 멋있진 않았다. 어릴적 봤던 눈 앞에서 깜박이던 반딧불이 오히려 더 멋있었던 것 같다.
배에서 나무에 빛을 비춘 후 조명을 끄면, 일제히 반딧불이 빛을 내기 시작한다. 흔들리는 배 위에서 또 비교적 먼 거리에서 사진을 찍기는 어려웠다. 땅에서 볼 수 있었다면 삼각대를 이용하여 장노출로 찍으면 멋진 사진이 나올 듯 하다.
클라이스강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본 거의 보름달 같은 달
클리아스강 투어를 마치고 바로 공항으로 돌아왔다. 공항 대합실 모습.